3. 아! 바울

 
    눈이 멀쩡했을 때에는 소경이었고
    앞이 안 보이자 하느님을 보신 분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르치고(로마서25회 갈라디아서12회)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는 
    율법을 지키는 데 있지 않고(갈라디아2,16)
    믿음에 있으며(갈라디아3,25)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에페소2,14 골 3,15)입니다


    믿음의 형제들에게
    평화와 은총의 인사를 가르치시고(로마서1,7 고전1,3고후1,2
                  갈1,3 에페1,2 필1,2 골1,2 데살전1,2
                  데살후1,2 딤전1,2 담후1,2 디도1,4)
    주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시라는
    전례의 규범을 세우신 분


    사람들이여 왜 그리 어리석습니까(갈라디아서3,1)
    세상의 지혜는
    하느님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고전3,19)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아니합니다(갈라디아서5,19)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갈5,1)
    할례를 받았다든지 받지 않았다든지 하는 것은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갈5,6)
    은총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이며(로마서6,14)
    율법의 조문과 규정은 모두 폐지되었고(에베소서3,15)


    낡은 빚 문서는 무효화 되었습니다(갈라디아서6,7)


    어리석은 족보 이야기와(디도서3,9) 먹는  음식의
    문제로 다투지 마십시오(골로새서2,16)(로마서14,15)
    남을 사랑하면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로마서13,8)


    보이는 것은 잠시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고린도후서4,18)
    눈에 보이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로마서8,24)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왔으며(히브리서11,3)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고린도전서7,31)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져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담전6,7)
    우리 자신은 하느님의 작품(에베소2,10)이며
    또한 하느님의 성전(고린도전서4,16)입니다


    우리 강한 자가 약한 자의 약점을 부담합시다
    항상 기뻐하고(데살로니가전서5,16 빌립보서4,4)
    선행의 보람이 없더라도 인내하고 힘써야 합니다
                                        (디모데후서4,2)(데살로니가후서2,13)(갈라디아서6,9)


    아 사람으로 태어난 이 중 바울같은 이가 있으랴


    그분의 가르침 중에 최상의 가르침은


    자비는 심판을 이긴다(야고보서2,13)는 것
    율법은 이웃을 사랑하자는 하나뿐(로마서12,8)이라는 것
    선 곁에는 항상 악이 있다는 것(로마서7,21)
    내가 약해졌을 때 나는 가장 강하다는 것(고후12,10)
    가장 조심할 것은 바로 나라는 것(디모데전서4,16)
    죄가 있는 곳에 은총도 풍성히 내렸다는 것(로마서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