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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
제3장 성
1. 엑스터시는 삶의 일부이며 삶은 엑스터시다.
** 사회는 불행의 유지에 크다란 투자를 하고 불행에 의존하고 불행을 먹고살며 불행위에 살아 남는다.
** 세상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신의 존재를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무엇을 버리거나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대 속에 이미 존재하는 그대의 가장 핵심되는 무엇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섹스나 권력 부는 진정한 엑스터시가 아니다. 엑스터시는 궁극의 자유이다.
2. 성은 단순한 재생산이 아니며 진정한 재창조의 행위다.
** 자신의 성에 대하여 진지하게 명상하는 사람은 삶의 위대한 비밀들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이다.
삶의 비밀들이 그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3. 과학은 남성이고 종교는 여성이다.
**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녀가 남성과 여성을 위한 자궁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그녀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기르기 때문이다.
** 여성은 남성보다 더 독립적일 수 있으며 실지로 더 독립적이다.
** 여성에게 성은 정신적인 현상이다.
** 사람이든 짐승이건 수놈의 마음은 똑같다.
4. 혼전관계-자유로운 상태로 열려 있어라. 그다음은 그대에게 달렸다.
5. 혼외관계.
6. 더욱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낮은 곳을 버리지 말라.
7. 성의 네 단계
** 자기애, 동성애, 이성애, 궁극의 단계-금욕
8. 육체가 영혼을 담고 잇고 물질이 정신을 담고 있듯이 성은 무엇을 담고 있는 것.-그대의 향기.
9. 성적 오르가즘은 가장 낮은 것이지만 명상은 근본적인 체험이다.
10. 두사람이 하나로서 진동한다.
11. 탄트라의 비밀,
12. 쾌락
** 쾌락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육체적인 쾌락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다.
만일 신이 육체를 반다했다면 왜 그대에게 육체를 주엇겠는가.
신이 섹스를 반대했다면 그는 그것을 주지 않을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었다.
** 삶에는 더 많은 것이 존재한다. 탐험하라.
육체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자아로 자아에서 비자아로 무로 움직이라.
그러면 궁극적인 개화가 열릴 것이다. 천개의 꽃잎이 핀다.
** 쾌락은 고통도 만든다. 결코 연연해 하지 말라. 행복을 갈망하지 말라. 그 갈망은 불행만 만든다.
성공을 구하지 말라. 성공에 대한 욕망은 실패만 초래한다.
일단 이 이치를 알게 되면 그대는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게 된다.
이제 그대는 고통에도 쾌락에도 속하지 않는 그대 자신이 될 수 있다.
13. 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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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섹스를 금기로 하다가 죽음을 금기로 한다.
그것은 속임수에 불과하다.
그누구가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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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은 아무런 금기도 없다.
삶은 완전해야한다.
죽음 역시 삶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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