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계폭포는 현재 국민 관광지로 지정된 경관이 수려한 곳이다.
아마 이만한 폭포는 전국을 통털어도 드물것이라 생각된다.
이 폭포는 크게 두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는대 아래의 폭포는 20m
정도의 높이로 바위 절벽을 타고 내리는 폭포이며 위의 폭포는 12m
정도의 높이에서 물주전자에서 물을 쏟아 붓는 듯한 폭포이다.
그 폭포 아래는 족히 수십명은 물을 맞지 않고 설 수 있을 정도다.
스승께서는 이 폭포에 친구 제자들과 수차례 오신 것 같으며
여러 수의 시를 남기고 있다.
합천에서 거창으로 가는 서쪽 지방도 1026번 도로ㄹ르 타고 12km
쯤 가면 황계폭포 안내판이 있으며 안내판을 따라 500m쯤 걸어 10분
쯤 가면 놀랍게도 주변과는 판이한 절경이 펼쳐진다. 행정구역으로는
합천군 용주면 황계리다.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지방도 아래로 농로가에 차를 세울 수 있으며
계곡안에서는 성수기에는 입장료를 받는다.
1026번 지방도는 합천을 동서로 흐르고 황강의 서쪽 남측길로 접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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